배너 위치 바꾼 뒤 클릭률이 달라졌어요
배너실험가08.15 03:542080
처음에는 수익을 빨리 내고 싶어서 첫 화면과 본문 위쪽에 배너를 여러 개 넣었습니다. 클릭은 조금 있었지만 모바일에서 제목 다음에 광고가 크게 보여 글을 읽기 불편했고, 체류 시간도 짧아졌어요. 지금은 상단 배너를 빼고 본문 중간 한 곳과 글 아래 한 곳만 남겼습니다.
두 주씩 같은 기간을 비교했는데 노출 수는 줄었어도 클릭률은 오히려 약간 올랐습니다. 방문자 수와 글 구성이 달라 정확한 실험이라고 하긴 어렵지만, 적어도 콘텐츠를 가리지 않는 배치가 독자에게 낫다는 건 분명해 보였어요. 배너 이미지는 모바일용 비율을 따로 만들고 파일 크기도 줄였습니다.
위블로그 설정에서 위치별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대체 텍스트와 연결 주소도 다시 점검했습니다. 새 창을 무조건 띄우는 링크는 줄였고, 기간이 끝난 캠페인은 자동 종료일을 넣었어요. 같은 광고가 연속으로 보이지 않도록 글 성격에 맞는 소재만 선택했습니다.
수익 숫자는 아직 작아서 결론을 내리기에는 이릅니다. 다음에는 배치 하나만 바꾸고 최소 한 달을 관찰하려고 해요. 광고 플랫폼 수치와 자체 클릭 수가 차이 나는 것도 집계 기준 때문일 수 있었습니다. 방문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 시험한 사례가 있으면 위치와 기간을 같이 공유해 주세요.
회원만 좋아요를 누를 수 있습니다.
댓글0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.
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.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.
로그인하러 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