색인 요청 반복은 답이 아니었다
검색초보탈출08.17 09:573660
새 글이 검색에 바로 나타나지 않으면 URL 검사를 계속 누르고 싶어집니다. 하지만 색인 요청은 심사를 통과시키는 버튼이 아니며 크롤링과 색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Google Search Central의 URL 재크롤링 안내(https://developers.google.com/search/docs/crawling-indexing/ask-google-to-recrawl)를 보면 여러 URL은 sitemap 제출을 권하고 처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. 위블로그로 예약 발행한 글은 공개 상태, canonical 주소, robots 차단, sitemap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했습니다. 제목만 바꿔 같은 내용을 여러 주소에 만들지 않았고 중심 글에서 새 글로 실제 링크가 이어지는지도 봤습니다. 하루에도 여러 번 요청하기보다 확인 날짜와 상태를 기록하고 기다렸습니다. 장기간 발견되지 않는다면 서버 응답과 내부 링크, 콘텐츠 중복 같은 원인을 살펴야 합니다. 커뮤니티에서 몇 시간 만에 됐다는 사례는 참고할 수 있지만 모든 사이트에 같은 시간이 적용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. 반복 클릭보다 기술 상태와 문서 가치를 차근차근 점검하는 것이 결국 빠른 해결에 가까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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