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약 글이 같은 날 몰렸는데 바꿔야 할까요?

달력지기08.18 10:121441

예약 목록을 잘못 설정해 다음 주 화요일에 글 여섯 편이 한꺼번에 발행되도록 되어 있습니다. 아직 공개 전이라 날짜를 나눌 수 있지만, 관련 주제 시리즈라 같은 날 공개해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. 한 번에 많이 올리면 색인이나 구독자 경험에 불리할까요?

여섯 편은 초보자를 위한 순서형 글이라 첫 글에서 나머지를 내부 링크로 안내합니다. 하루에 하나씩 내보내면 앞 글의 링크가 며칠 동안 빈 주소를 가리킬 수 있어 예약 순서를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. 공개되지 않은 글로 가는 링크를 미리 넣지 않는 편이 맞겠지요?

방문 알림이나 SNS 공유도 연결할 예정이라 같은 날 알림이 여러 번 가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. 반면 사이트를 처음 열 때 기본 콘텐츠가 충분해야 신뢰를 줄 수 있다는 말도 있어, 오픈 초기와 평상시 발행 전략을 다르게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.

현재 생각은 첫날 핵심 글 두 편, 이후 이틀 간격으로 한 편씩 공개하는 방식입니다. 위블로그 예약 화면에서 순서를 조정한 뒤 링크를 공개 시점에 맞춰 검수하려 합니다. 비슷한 시리즈를 운영한 분들의 간격과 독자 반응을 듣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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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1

  • 시리즈운영자08.18 12:04

    오픈 날에는 핵심 글 두세 편을 함께 내도 괜찮았지만 알림은 한 번만 보냈습니다. 이후 글은 간격을 두고, 아직 공개되지 않은 주소는 링크하지 않았습니다. 먼저 발행할 글에 다음 편 예고만 두고 공개 뒤 실제 링크로 바꾸면 빈 링크를 피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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